오사카 주교좌성당 성마리아 대성당 0

전국시대에 생을 마감한 호소카와 그라치아의 석상이 세워져 있다.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운 가톨릭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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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시간

    9:00~16:00(성당에서 의식 등이 있는 경우에는 성당 내부로 들어오지 마십시오)

1894년 「성 아그네스 성당」으로 세워졌다가 공습으로 소실되었고, 1963년에 「오사카 주교좌성당 성마리아 대성당」으로 다시 태어났다. 성당 부지가 호소카와 다이묘가(家)의 저택 터인 연유로, 대성당 앞 광장에는 호소카와 그라치아와 크리스찬 다이묘인 타카야마 우콘의 석상이 세워져 있고, 벽면에는 고 도모토 인쇼 씨가 그린 그림 「최후의 날의 그라치아 부인」이 전시되어 있다. 호소카와 그라치아는 아케치 미츠히데의 셋째 딸로 호소카와 타다오키와 결혼한 뒤 가톨릭교의 세례를 받았다. 세키가하라 전투 시, 인질로 오사카성에 들어가기를 거부하고 자결. 한편, 타카츠키의 영주였던 타카야마 우콘은 당시 금지되었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관철하여 마닐라로 추방되었다. 대성당에 있는 100여개 창문의 스테인드글라스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의 생애가 그려져 있다. 2,400개의 파이프가 사용된 파이프오르간의 음색도 출륭하다.

  • 주소

    〒 540-0004 2-24-22 Tamatsukuri, Chuo-ku, Osaka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주오 선 '모리노미야 역'에서 도보 10분, JR 오사카 간조 선, 쓰루미료쿠치 선 '모리노미야 역'에서 도보 15분
  • 전화번호

    06-6941-2332
  • Fax

    06-6941-2605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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