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문화원(만국박람회 기념공원) 0

숲과 시냇물, 차밭의 마을, 꽃밭 언덕 등, 자연이 가득한 공원. 사계절마다 행사나 이벤트도 상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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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시간

    9:30~17:00 (입장은 16:30까지)
  • 휴일

    매주 수요일(공휴일인 경우는 다음 날), 연말연시(12/28~1/1)

「태양의 탑」 서쪽에 펼쳐져 있는 녹음이 우거진 자연문화원. 1970년 만국박람회가 끝난 뒤, 여기에 세웠던 세계각국의 파빌리온을 철거하고, 인공지반 위에 여러 나무와 꽃을 심어, 자연의 숲을 재생. 현재, 총면적 985,000평방미터에는, 나무가 약 474,700그루 자라고 있으며, 지역산의 농촌풍경을 자아내는 차밭 「차츠미노사토(차 따는 마을)」이나, 봄에는 유채꽃과 양귀비,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어나는 「하나노오카(꽃의 언덕)」, 식물과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시젠노모리(자연의 숲)」, 학급시설 「시젠칸사츠가쿠슈칸(자연관찰학습관)」, 일본 만국박람회 개최35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겐다이비쥬츠노모리(현대미술의 숲)」 등이 있다. 또, 이런 광대하고 풍성하게 성장한 숲의 모습을 위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장소로, 자연관찰학습관 옆에 있는 공중관찰로나 전망타워 「소라도」가 유명. 계절마다 행사나 이벤트도 항상 개최.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