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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명소와 체험

楠公誕生地

남북조 시대의 히어로·쿠스키 마사나리의 탄생지. 히데요시의 시대에 검지되어 작은 회사가 모셔졌지만, 나중에 오쿠보리통의 장려로 비석이 세워졌다.

치하야 아카사카무라 향토 자료관의 바로 근처, 구스키 마사나리가 탄생했다고 생각되는 땅. 마사나리(유명 : 다문마루)는 에이히토 2년(1294), 현재의 치하야 아카사카무라 수분산 노이에서 탄생해, 어린 8~15세까지 관심사 경내에 있는 쿠스키가의 보리사의 「중원」에서 학문을 배웠다고 한다. 당시는 140년 별로 이어진 가마쿠라 막부가 쇠퇴해, 정치를 무사로부터 천황의 손으로 되돌리려는 일대전기의 시대. 마사나리는 전 히로모토 원년(1331)~모토히로 3년(1333)까지 막부세와 싸우고, 승리를 거두고, 공로자로서 후묘 황천황보다 종5위 하검 비위 사에 임명되었지만, 건무 3년(1336), 천황을 중심으로 한 정치에 반기를 뒤엎은 아시카가 존씨에게 미나토가와의 싸움으로 찢어져, 자해했다. 그런 쇼세이의 공적을 감안하여 분로쿠 연간(1592~1596),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생명에 의해 마스다 나가모리가 이곳을 검지하고 토단을 쌓아 올려 메이지 8년(1874), 오쿠보리통의 장려로 여기에 비가 세워졌다. 매년 4월 25일에는 ‘쿠스쿠마 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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