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일깨우다’를 콘셉트로, 마치 예술을 감상하듯 생물과 자연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인 ‘살아있는 박물관’. 다양한 생명과 개성의 연결을 주제로, ‘색’, ‘기술’, ‘수영’, ‘WONDER MOMENTS’‘숨기’, ‘물가’, ‘움직임’, ‘연결’ 등 8개의 존과 각 존별 설치 미술(조명, 음악, 영상이 융합된 체험형 전시 기법)을 통해, 아이는 물론 어른의 감성도 자극하여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사람과 생물,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큐레이터’가 방문객을 맞이하며, 소통을 통해 생물들과의 만남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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