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관음의 세쓰분 액막이 대법회 0

입춘을 맞이하기 전에 나쁜 기운을 내쫓고, 무병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기간 중에는 고마타키(기도용 목재를 태우며 기도하는 행사)가 열려, 경내에 이르는 참배길에 많은 노점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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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형통, 사업 번창, 교통 안전 등을 기원하는 아비코산 다이쇼칸논지(아비코 관음)의 세쓰분 축제가 개최됩니다. 경내의 고마도(護摩堂)에서는 야마부시(수도자)가 고마기(護摩木)를 태우는 가지 기도(加持祈祷)(유료)를 실시합니다. 주변에는 약 300개의 노점이 들어서 수많은 인파로 활기를 띱니다.

*고마타키 1일~4일 4일 간 (2020)

세쓰분이란 계절이 바뀌는 전날을 뜻합니다.일본에서는 음력 입춘부터 시작되는 ‘봄’을 새해로 보았습니다.
각지의 사찰과 신사에서 열리는 세쓰분 행사는 대부분 ‘입춘’ 전날에 열립니다.일본에서 제일 대중적인 세쓰분 행사인 콩 뿌리기는 ‘귀신은 밖으로, 복은 안으로’ 라고 외치며 볶은 콩을 뿌리면서 무병장수와 가정의 안전 등을 기원하는 행사입니다.

  • 개최 장소

    Abikoyama Taisei Kannon Temple(Abiko Diety of Mercy)
  • 주소

    4-1-20 Abiko, Sumiyoshi-ku, Osaka
  • 일정

    2월1일 ~7일
  • 요금

    입장 무료
  • 연락

    Abiko Kannon Temple
  • 전화번호

    06-6691-3578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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