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 시립 크리스찬 유물 사료관 0

일본의 기독교 역사를 설명하는 크리스찬 유물 사료관.

  • 영업시간

    9:30~17:00 월요일 9:30~12:00
  • 휴일

    매주 화요일, 공휴일(화요일인 경우 다음 날), 연말연시(12/29~1/3)

이 자료관에서는 교과서에 게재되어있는 「자비에르 이미지」 나 「마리아 십오현위도」, 「그리스도 십자가형 목상」 「크리스찬 묘비」등 일본의 기독교 역사를 살펴볼 귀중한 사료가 공개되어 있다. 이 근처에는 타카츠키 성주였던 크리스찬 다이묘, 타카야마 우콘의 영향으로 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살고 있으며, 기독교 금지령 후에도 신자들은 「숨은 크리스찬」 으로 센다이사 마을에서 사람들의 눈길을 피하여 비밀리에 신앙을 지키고 있었다. 1919 년 크리스찬 연구가 후지나미 다이쵸씨에 의해 이곳이 숨겨져 크리스챤 마을이었음이 발견 되, 이를 계기로 부근의 많은 가정에서 숨겨진 크리스챤 유물이 재발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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