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상세
“닌자” 라고 하면 ?
닌자란 일본 무로마치 시대부터 에도 시대까지 실제로 있던 첩보활동, 파괴활동,침투전술,음모, 암살,등을 일삼았던 개인이나 집단을 말합니다. 현대 시대에도 이런 닌자가 있었다면 우리는 못 살겠는데요ㅋㅋㅋㅋ !
이번에 저희는 오사카 신세카이 근처에 있는 “닌자도”에서 닌자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란 사실은 제가 닌자 소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
「도부츠엔마에(동물원앞)」역 및 「신이마미야」 역에서 도보 1분!
▼「도부츠엔마에」역 및「신이마미야」역까지 가는 방법은 세 가지 있습니다.
▼「도부츠엔마에」역에 도착하면 1~6번 출구 방향으로 갑니다.(왼쪽)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면 바로 앞에 개찰이 보입니다.(중앙)
개찰구를 나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3번 출구로 나갑니다.(오른쪽)
현관 앞 연출이 대박!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 오는 것들이 되게 인상 깊었고 자극적이었습니다.
자 닌자가 되어봅시다!
닌자의 특유한 포즈를 배우는 것 부터 시작!
앞으로 열심히 배우면 하급닌자라도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여러분, 걱정마세요! 이번에는 그냥 즐겁게 기초를 배워 보는 시간이니까요!
닌자 기술의 기본은 걸음걸이 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걸을 때는 소리가 나는데 닌자는 절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적에 들키면 안되니까요!
▼”살금살금 걸음” 을 연습합니다. 모두 다 소질이 있네요ㅋㅋㅋ 사진 찍기가 어려울 정도로 빠릅니다. ㅋㅋㅋ !
“걸음걸이”를 배운 다음에는 “무기”를 쓰는 연습!
다들 기다리고 기다리던 “후키야(바람총)”와 “수리검”을 해봅시다!
▼제 친구는 어렵다고 하면서 마지막 3번 째 도전에는 성공했습니다 !
▼친구가 도전해 봅니다. 자세는 100점인데요! 과연..!?
헐..! 가운데에 맞혔습니다! 텐션이 확 올라갔어요!! ㅋㅋㅋ
기념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습니다!
▼누구 기다리는 거야??ㄷㄷ
▼이분들은 일본을 좋아해서 이번 오사카여행이 두번 째라고 하더라고요. 역시 자세가 다르네요!!
대낮에 당당하게 산책하는 이상한 닌자들
▼옛날에는 숨는 게 일이었지만, 현대 닌자는 당당하게 보여주는 게 일이래요! ㅋㅋㅋ





